아트~컬처

자연순환성... 삶의이야기 김대정 개인전 열려

- 시간에 대해 사색의 사유로 인간의 삶을 인정하고 포옹
- 안산 더갤러리에서 2월 22일까지

유엔저널 전득준 기자 |  빛을 투과시키는 맑은 색채 이미지로 완성되는 회화화를 통해 대중들에게 희망과 에너지를 표현해 내는 김대정 개인전 자연순환성... 삶의이야기 전시가 안산 더갤러리에서 2월 22일까지 열리고 있다.

 

 

 

작가는 생성을 통한 삶의 이야기(갯벌)로 회화 특유의 시각적 이미지를 극대화시켜 빛과 색채의 조화만으로도 충분한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있다.

 

 

 

자연이라는 범위 안에서 생명력을 추구하는 대상의 본질적 의미를 끊임없이 추적하며 평범한 자연 속에서도 비범한 의미를 찾아내어 서정적이면서 강렬한 호소력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작가의 작품은 회화적인 감수성을 통해 자연에 대한 우리의 잃어버린 감수성을 자극한다. 섬세하며 서정적인 표현을 통해 대상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며 생명체로서의 강한 에너지를 발산시키고 있고 형체를 숨기거나 왜곡하는 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통해 비움과 버림의 미학을 적절하게 끌어들여 회화의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있다.

 

 

 

 시간에 대해 사색의 사유로 그의 작품은 인간의 삶을 인정하고 포옹하는 특정한 사유를 담고 있었으며 우리들 마음속에 깊게 내재되어 있는 감성을 자극하여 주관적 대상으로서의 또 다른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김대정  kim dae jung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동대학원 미술대학원 졸 업
홍익대학교 미술학 박사

 

개인전 47회 및 초대전 및 단체전, 기획전 다수 참여

 

논문 : 자연환경의 상징적 표현 , 생태미술의 자연 순환성 표현 연구 및 분석

 

현재 : 한국미협(기획부위원장), 오리진협회, IAA세계조형예술협회 인천지회장, 경기수채화협회

         단원작가회, 한국미술연합회 회장, 국토해양미술대전 운영위원장
        홍익대 외래교수, 수원대 미술대학원 객원교수

 

 E-mail. artdaejung@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