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전 도록] 세화 특별전, 2026년 새해 첫날 인사동서 열린다.

  • 등록 2025.12.24 13:21:43
크게보기

- K-민화가 지구촌 민간民間 시대를 연다.
- 세화전, 전통이 사람을 입을 때 세계는 응답한다

유엔저널 김동현 기자 |  K-민화와 민화한복이 만나는 ‘세화 특별전’이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던 전통 세화歲畵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K-민화 전시와 민화한복 패션, 문화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융복합 특별전으로 기획됐다.

 

김동현 기자 bird117000@naver.com
Copyright @유엔저널 Corp. All rights reserved.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두산위브파빌리온 1203호 최초등록일 : 1996년 UN News로 창간 2009년 폐간 | 등록번호: 종로, 라00610 | 등록일 2023-09-18 복간 | 발행인 : 주식회사 담화미디어그룹 이존영 | 편집인 : 이존영 | 부회장 김종박 | 총괄기획실장 김동현 | 부사장 이정하 | 문화국장 이준석 | 특집국장 최동호 | 정치외교부장 이길주 | 신형식 선임기자 | 문화부장 Kayla Lee 대표전화 : 02-3417-1010 | 02-396-5757 공동E-Mail: djournal3417@gmail.com